[신동아방송 경인 = 이창원 기자]
경기도의회 엄교섭 부위원장이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들과 만나 도내 특수학교 설립과 특수학급 확충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엄교섭 부위원장은 어제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과 및 학교설립과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열고 현장의 특수학급 설치 실태와 교육 여건을 점검했습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학령인구가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상황에서도 특수교육이 필요한 학생 수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현상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엄 부위원장은 일선 학교의 부담을 이유로 특수학급 확충이 지연되어서는 안 된다며, 교육청 차원의 적극적인 개선 의지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일선 학교가 자발적으로 특수학급 설치에 나설 수 있도록 실질적인 유인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피력했습니다.
이를 위해 특수학급을 신설하거나 확충하는 학교에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포함한 종합 지원 체계를 구축해 학교 현장의 부담을 낮출 것을 경기도교육청에 제안했습니다.
엄 부위원장은 특수교육은 시혜가 아닌 학생들이 누려야 할 기본적 권리라며 교육당국의 책임감 있는 행정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엄 부위원장은 이번 집행부 정담회에 이어 다음 달 특수교육 대상 학생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개최해 현장의 의견을 직접 수렴하고 대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경기도의회 엄교섭 부위원장이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들과 만나 도내 특수학교 설립과 특수학급 확충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엄교섭 부위원장은 어제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과 및 학교설립과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열고 현장의 특수학급 설치 실태와 교육 여건을 점검했습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학령인구가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상황에서도 특수교육이 필요한 학생 수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현상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엄 부위원장은 일선 학교의 부담을 이유로 특수학급 확충이 지연되어서는 안 된다며, 교육청 차원의 적극적인 개선 의지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일선 학교가 자발적으로 특수학급 설치에 나설 수 있도록 실질적인 유인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피력했습니다.
이를 위해 특수학급을 신설하거나 확충하는 학교에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포함한 종합 지원 체계를 구축해 학교 현장의 부담을 낮출 것을 경기도교육청에 제안했습니다.
엄 부위원장은 특수교육은 시혜가 아닌 학생들이 누려야 할 기본적 권리라며 교육당국의 책임감 있는 행정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엄 부위원장은 이번 집행부 정담회에 이어 다음 달 특수교육 대상 학생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개최해 현장의 의견을 직접 수렴하고 대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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