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7월 21일 당진시 왜목마을 해수욕장에서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에 따른 인명사고 예방 및 구조 능력 향상을 위해 당진시, 당진도시공사, 왜목마을 해수욕장 안전관리요원과의 합동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왜목마을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경찰관과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강화하여 해상 인명구조 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평택해양경찰서 당진파출소, 당진시 및 당진도시공사 관계자, 왜목마을 해수욕장 안전관리요원 등 총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해상 익수자 2명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상황전파, 익수자 구조, 응급처치 순으로 현장에서 즉각 가동할 수 있는 실전형 훈련으로 진행됐다.
당진파출소는 연안구조정 및 동력 구조보드를 신속히 투입해 익수자를 구조했으며, 당진시 안전관리요원은 수상오토바이를 이용한 익수자 구조 및 응급처치를 실시하는 등 각 세력의 구조장비를 분담 활용한 유기적인 협력 체계 과정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을 통해 평택해양경찰서 당진파출소는 왜목마을 해수욕장 개장 기간(’26.7.11.~8.23. / 44일간)동안 당진시 안전관리요원과 상시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연안구조정을 이용한 수영경계선 외측 집중 해상 순찰을 실시하는 등 촘촘한 해양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서봉희 당진파출소장은 “여름철 해수욕장 안전 관리는 해양경찰과 당진시, 당진도시공사 등 유관기관 간의 신속하고 유기적인 협력이 핵심”이라며, “개장 기간 동안 각종 위험 상황 발생 시 공동 대응 체계를 철저히 유지하여 국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훈련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왜목마을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경찰관과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강화하여 해상 인명구조 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평택해양경찰서 당진파출소, 당진시 및 당진도시공사 관계자, 왜목마을 해수욕장 안전관리요원 등 총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해상 익수자 2명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상황전파, 익수자 구조, 응급처치 순으로 현장에서 즉각 가동할 수 있는 실전형 훈련으로 진행됐다.
당진파출소는 연안구조정 및 동력 구조보드를 신속히 투입해 익수자를 구조했으며, 당진시 안전관리요원은 수상오토바이를 이용한 익수자 구조 및 응급처치를 실시하는 등 각 세력의 구조장비를 분담 활용한 유기적인 협력 체계 과정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을 통해 평택해양경찰서 당진파출소는 왜목마을 해수욕장 개장 기간(’26.7.11.~8.23. / 44일간)동안 당진시 안전관리요원과 상시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연안구조정을 이용한 수영경계선 외측 집중 해상 순찰을 실시하는 등 촘촘한 해양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서봉희 당진파출소장은 “여름철 해수욕장 안전 관리는 해양경찰과 당진시, 당진도시공사 등 유관기관 간의 신속하고 유기적인 협력이 핵심”이라며, “개장 기간 동안 각종 위험 상황 발생 시 공동 대응 체계를 철저히 유지하여 국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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