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여수=김기남 기자] 여수기업사랑협의회(여수상공회의소 회장 한문선)는 7월 5일 여수 동서볼링장에서 기업 근로자와 시민 등 2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6 여수기업사랑·지역사랑 범시민 볼링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여수시·여수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여수기업사랑협의회·여수시체육회·여수시볼링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기업 근로자와 시민이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며, 기업사랑·지역사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회식에는 한문선 여수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조계원 국회의원, 전조일 여수시체육회 수석부회장, 조상희 여수시볼링협회장, 체육회 및 볼링협회 임직원 등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한문선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는 단순히 승부를 겨루는 체육행사를 넘어, 여수지역 기업 근로자와 시민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라며 “볼링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따뜻한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지역경제를 둘러싼 여건이 결코 녹록지 않지만, 어려운 시기일수록 기업과 시민, 지역사회가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힘을 모으는 일이 중요하다”며 “기업이 살아야 여수경제가 산다는 마음으로 기업사랑과 지역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여수경제의 새로운 활력을 함께 다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회는 3인조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는 한편,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여수기업사랑협의회는 앞으로도 기업이 존중받고 시민이 행복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업사랑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기업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여수시·여수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여수기업사랑협의회·여수시체육회·여수시볼링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기업 근로자와 시민이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며, 기업사랑·지역사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회식에는 한문선 여수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조계원 국회의원, 전조일 여수시체육회 수석부회장, 조상희 여수시볼링협회장, 체육회 및 볼링협회 임직원 등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한문선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는 단순히 승부를 겨루는 체육행사를 넘어, 여수지역 기업 근로자와 시민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라며 “볼링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따뜻한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지역경제를 둘러싼 여건이 결코 녹록지 않지만, 어려운 시기일수록 기업과 시민, 지역사회가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힘을 모으는 일이 중요하다”며 “기업이 살아야 여수경제가 산다는 마음으로 기업사랑과 지역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여수경제의 새로운 활력을 함께 다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회는 3인조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는 한편,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여수기업사랑협의회는 앞으로도 기업이 존중받고 시민이 행복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업사랑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기업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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