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이창원 기자]
고양특례시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홍보대사로 5인조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위촉했습니다.
고양시는 지난 2일 리센느를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도시의 문화와 관광, 브랜드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활동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위촉은 리센느 멤버 메이가 고양시 장촌초등학교와 대화중학교를 졸업한 고양 출신이라는 점이 계기가 됐습니다. 시는 지역과의 인연을 바탕으로 시민들과 더욱 친근하게 소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리센느는 최근 멤버들의 고향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메이의 고향인 고양시를 알리는 활동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위촉 감사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고양야호~"라는 인사와 함께 홍보대사 위촉 소감을 전했습니다. 메이는 일산호수공원을 가장 좋아하는 장소로 소개했으며, 멤버들은 고양시 대표 캐릭터인 '고양고양이' 모자와 인형을 활용해 고양시를 친근하게 소개했습니다.
리센느는 "메이의 고향인 고양특례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고양특례시의 다양한 문화와 관광자원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민선 9기 첫 홍보대사로 리센느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젊은 세대와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고양시의 브랜드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리센느는 앞으로 영상 콘텐츠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고양특례시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하는 홍보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고양특례시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홍보대사로 5인조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위촉했습니다.
고양시는 지난 2일 리센느를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도시의 문화와 관광, 브랜드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활동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위촉은 리센느 멤버 메이가 고양시 장촌초등학교와 대화중학교를 졸업한 고양 출신이라는 점이 계기가 됐습니다. 시는 지역과의 인연을 바탕으로 시민들과 더욱 친근하게 소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리센느는 최근 멤버들의 고향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메이의 고향인 고양시를 알리는 활동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위촉 감사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고양야호~"라는 인사와 함께 홍보대사 위촉 소감을 전했습니다. 메이는 일산호수공원을 가장 좋아하는 장소로 소개했으며, 멤버들은 고양시 대표 캐릭터인 '고양고양이' 모자와 인형을 활용해 고양시를 친근하게 소개했습니다.
리센느는 "메이의 고향인 고양특례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고양특례시의 다양한 문화와 관광자원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민선 9기 첫 홍보대사로 리센느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젊은 세대와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고양시의 브랜드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리센느는 앞으로 영상 콘텐츠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고양특례시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하는 홍보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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