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혐오 조장하고 분열 획책 세력에는 확실한 불이익이 답...
[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 데이’ 이벤트를 연상케 하는 구호를 외친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에 출전 정지라는 징계가 내려졌으나, 불이 진영 싸움으로 번지는 모양새다.
서민민생대책위와 자유대한호국단 등 보수단체들과 극우 인사들은, 5·18 비하로 번지면서 정용진 회장이 사과한 ‘탱크 데이~ 스타벅스 이벤트’를 소환한 응원구호로 논란을 빚은 배재고를 6개월 출전 정지로 징계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를 고발했거나 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분열 획책 의사를 숨기지 않고 있다.
배재고는, ‘크고자 하거든 남을 섬기라’는 설립자이지 선교사인 헨리 아펜젤러의 건학 이념과 달리, 교내에 건국 이래 가장 많은 양민을 학살한 ‘이승만’ 동상을 설치했으며, 다량의 ‘리박 스쿨’ 교재를 보유하는 등, 혐오를 조장하고 분열과 갈등을 방치한 학풍이, 이번 ‘탱크 데이’ 사태를 조장한 것이라 일벌백계 요구가 커지는 중으로,
학생들이 5.18의 역사적 의미를 모른 상태에서 단순히 ‘일베 문화’를 따라한 것이라면, 학교의 역사 교육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고, 알고도 했다면 말리지 않은 지도자들의 역사 의식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라,
이를 주도한 학생들은 물론, 감독, 코치, 교장에게 까지 그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요구는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혐오를 조장하고 분열을 획책하는 세력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자신들에게 돌아오는 벌금 등과 사회적 낙인 등의 불이익이라고 한다.
윤석열 검찰과 윤석열 정권에서는 여자 중학생의 일기장까지 압색을 했으며, 표창장으로 기소까지 하는 등, 무소불위의 공권력을 자랑했는데, 현 정부는 소녀상에게 테러를 가한 한 者만 기소하는데 그치고 있다.
엄중한 법 집행으로 분열 세력을 확실하게 불이익을 준다면, 이승만을 숭상하면서 ‘제주 4.3’을 부정하고, ‘여순 사건‘을 외면하며, ‘보도연맹 학살 사건‘,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 혐오의 밈으로 만드는 자들의 입지는 약해질 것으로 보인다.
공권력은 이럴 때 집행하라고 있는 것.
[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 데이’ 이벤트를 연상케 하는 구호를 외친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에 출전 정지라는 징계가 내려졌으나, 불이 진영 싸움으로 번지는 모양새다.
서민민생대책위와 자유대한호국단 등 보수단체들과 극우 인사들은, 5·18 비하로 번지면서 정용진 회장이 사과한 ‘탱크 데이~ 스타벅스 이벤트’를 소환한 응원구호로 논란을 빚은 배재고를 6개월 출전 정지로 징계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를 고발했거나 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분열 획책 의사를 숨기지 않고 있다.
배재고는, ‘크고자 하거든 남을 섬기라’는 설립자이지 선교사인 헨리 아펜젤러의 건학 이념과 달리, 교내에 건국 이래 가장 많은 양민을 학살한 ‘이승만’ 동상을 설치했으며, 다량의 ‘리박 스쿨’ 교재를 보유하는 등, 혐오를 조장하고 분열과 갈등을 방치한 학풍이, 이번 ‘탱크 데이’ 사태를 조장한 것이라 일벌백계 요구가 커지는 중으로,
학생들이 5.18의 역사적 의미를 모른 상태에서 단순히 ‘일베 문화’를 따라한 것이라면, 학교의 역사 교육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고, 알고도 했다면 말리지 않은 지도자들의 역사 의식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라,
이를 주도한 학생들은 물론, 감독, 코치, 교장에게 까지 그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요구는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혐오를 조장하고 분열을 획책하는 세력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자신들에게 돌아오는 벌금 등과 사회적 낙인 등의 불이익이라고 한다.
윤석열 검찰과 윤석열 정권에서는 여자 중학생의 일기장까지 압색을 했으며, 표창장으로 기소까지 하는 등, 무소불위의 공권력을 자랑했는데, 현 정부는 소녀상에게 테러를 가한 한 者만 기소하는데 그치고 있다.
엄중한 법 집행으로 분열 세력을 확실하게 불이익을 준다면, 이승만을 숭상하면서 ‘제주 4.3’을 부정하고, ‘여순 사건‘을 외면하며, ‘보도연맹 학살 사건‘,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 혐오의 밈으로 만드는 자들의 입지는 약해질 것으로 보인다.
공권력은 이럴 때 집행하라고 있는 것.
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