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남여수=김기남 기자]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목포지부(지부장 김선아)가 녹색전국연합 목포시지회와 손잡고 최근 목포시 고하도 해안가에서 해양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기후위기로 위협받는 해양 생태계를 보호하고 목포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해안 환경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양 단체 회원 등 약 4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해안가 곳곳에 버려진 플라스틱, 스티로폼, 폐어구 등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고하도 바다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
IWPG 목포지부는 환경보호를 우리 이웃과 미래 세대를 위한 평화의 기반이자 가장 가까운 실천으로 여기며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녹색전국연합 목포시지회와는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에 뜻을 같이하며, 꾸준한 해양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평화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힘쓰고 있다.
김선아 지부장은 "평화는 사람 간의 화합을 넘어 사람과 자연이 함께 공존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목포 바다를 깨끗하게 지키는 것이야 말로 미래 세대를 위한 가장 의미 있는 평화의 실천”이라고 전했다.
양 단체는 앞으로도 고하도를 비롯한 목포 주요 해안가에서 정기적인 해양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기후위기 대응과 더불어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지역의 건강한 평화 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편 IWPG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와 유엔 글로벌소통국(DGC)에 등록된 국제 여성 NGO로, 전 세계 123개국에 100개 지부를 두고 900여 개 협력단체와 함께 연대하며 전쟁 종식과 세계 평화 달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기후위기로 위협받는 해양 생태계를 보호하고 목포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해안 환경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양 단체 회원 등 약 4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해안가 곳곳에 버려진 플라스틱, 스티로폼, 폐어구 등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고하도 바다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
IWPG 목포지부는 환경보호를 우리 이웃과 미래 세대를 위한 평화의 기반이자 가장 가까운 실천으로 여기며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녹색전국연합 목포시지회와는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에 뜻을 같이하며, 꾸준한 해양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평화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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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지부장은 "평화는 사람 간의 화합을 넘어 사람과 자연이 함께 공존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목포 바다를 깨끗하게 지키는 것이야 말로 미래 세대를 위한 가장 의미 있는 평화의 실천”이라고 전했다.
양 단체는 앞으로도 고하도를 비롯한 목포 주요 해안가에서 정기적인 해양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기후위기 대응과 더불어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지역의 건강한 평화 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편 IWPG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와 유엔 글로벌소통국(DGC)에 등록된 국제 여성 NGO로, 전 세계 123개국에 100개 지부를 두고 900여 개 협력단체와 함께 연대하며 전쟁 종식과 세계 평화 달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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