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30일 오후 14시 3층 중회의실에서 태풍 내습 대비·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도 지역 수색구조기술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에는 평택해양경찰서를 비롯해 평택·안산·화성시청, 수도권기상청, 평택지방해양수산청, 수도권기상청, 육군 51사단, 해양환경공단 등 18개 기관에서 총 19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여름철 자연재해인 태풍 내습기에 발생할 수 있는 해양사고에 대비해 기관별 협력 사항을 점검하고 △2026년 태풍 전망 공유 △태풍 내습 시 정박선박 안전관리 방안 △해상공사선박 피항대책 등 태풍 내습 시 실효성 있는 대비·대응 대책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우채명 평택해양경찰서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실효성 있는 방안들이 현장에서 즉각 작동 할 수 있도록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관계기관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평택해양경찰서를 비롯해 평택·안산·화성시청, 수도권기상청, 평택지방해양수산청, 수도권기상청, 육군 51사단, 해양환경공단 등 18개 기관에서 총 19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여름철 자연재해인 태풍 내습기에 발생할 수 있는 해양사고에 대비해 기관별 협력 사항을 점검하고 △2026년 태풍 전망 공유 △태풍 내습 시 정박선박 안전관리 방안 △해상공사선박 피항대책 등 태풍 내습 시 실효성 있는 대비·대응 대책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우채명 평택해양경찰서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실효성 있는 방안들이 현장에서 즉각 작동 할 수 있도록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관계기관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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