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이창원 기자]
생활형 숙박시설 분양권을 처분하려는 피해자를 상대로 허위 매수인을 내세워 중개를 진행하고 금품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안산단원경찰서는 생활형 숙박시설 분양권 거래 과정에서 가짜 매수인을 동원해 계약을 진행한 뒤 각종 명목으로 약 1억 2천만 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3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1명은 구속 송치됐으며, 2명은 불구속 상태로 송치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중개보조원인 A씨는 공인중개사 자격 없이 아르바이트로 모집한 가짜 매수인을 실제 매수인인 것처럼 내세워 피해자와 거래를 진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개업공인중개사인 C씨는 A씨가 진행한 매매계약서에 서명하는 방식으로 거래에 관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A씨가 계약금과 부가가치세 등 각종 명목으로 피해자로부터 약 1억 2천만 원을 받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했으며, 이와 별도로 확인된 부동산 중개 및 사기 사건도 병합해 송치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생활형 숙박시설 분양권을 보유한 피해자가 금융 부담을 호소하는 상황을 이용한 사례로, 경찰은 어려운 사정을 악용한 부동산 거래 범죄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안산단원경찰서는 공인중개사와 중개보조원의 위법 행위가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수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본 사건의 혐의 내용은 현재 수사 결과에 따른 것으로, 피의자의 유·무죄는 향후 법원의 재판을 통해 확정됩니다.
생활형 숙박시설 분양권을 처분하려는 피해자를 상대로 허위 매수인을 내세워 중개를 진행하고 금품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안산단원경찰서는 생활형 숙박시설 분양권 거래 과정에서 가짜 매수인을 동원해 계약을 진행한 뒤 각종 명목으로 약 1억 2천만 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3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1명은 구속 송치됐으며, 2명은 불구속 상태로 송치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중개보조원인 A씨는 공인중개사 자격 없이 아르바이트로 모집한 가짜 매수인을 실제 매수인인 것처럼 내세워 피해자와 거래를 진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개업공인중개사인 C씨는 A씨가 진행한 매매계약서에 서명하는 방식으로 거래에 관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A씨가 계약금과 부가가치세 등 각종 명목으로 피해자로부터 약 1억 2천만 원을 받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했으며, 이와 별도로 확인된 부동산 중개 및 사기 사건도 병합해 송치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생활형 숙박시설 분양권을 보유한 피해자가 금융 부담을 호소하는 상황을 이용한 사례로, 경찰은 어려운 사정을 악용한 부동산 거래 범죄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안산단원경찰서는 공인중개사와 중개보조원의 위법 행위가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수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본 사건의 혐의 내용은 현재 수사 결과에 따른 것으로, 피의자의 유·무죄는 향후 법원의 재판을 통해 확정됩니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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