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정윤성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남경순 의원이 사회혁신경제국 결산 심사 과정에서 베이비부머 일자리 사업의 운영 방식과 예산 집행 현황에 대해 점검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남 의원은 지난 16일 열린 2025회계연도 사회혁신경제국 결산 심사에서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사업의 세입·세출 운용 계획 변경 사례를 언급하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보다 면밀한 사전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사업 운영 과정에서 신청 서류 간소화와 참여 기준 조정 등이 이뤄진 점을 언급하며, 지원 대상 선정과 사업 효과 측면에서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기업 참여 기준과 근로 조건 관련 일부 지침 변경에 대해서도 정책 목적과 사업 운영의 균형을 고려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남 의원은 이어 ‘베이비부머 인턴십(기업 근무형)’ 사업의 예산 구조 변화도 살펴봤습니다.
심사 과정에서 제시된 자료에 따르면 사업 예산은 확대됐으나 참여자에게 직접 지원되는 예산 비중은 최근 3년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네트워크 구축, 간담회 운영 등 사업 추진 관련 예산은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남 의원은 사업 확대 과정에서 직접 지원 효과와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남 의원은 질의를 마무리하며 지난 2006년 첫 의정활동을 시작한 이후 약 20년간의 의정 경험을 돌아보는 소회를 밝혔습니다.
남 의원은 도정과 의정 발전을 위해 함께한 공직자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도민을 위한 정책과 행정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결산 심사는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정책 효과를 점검하는 자리로 진행됐으며, 도의회는 향후에도 예산의 효율적 운영과 정책 성과 제고를 위한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남경순 의원이 사회혁신경제국 결산 심사 과정에서 베이비부머 일자리 사업의 운영 방식과 예산 집행 현황에 대해 점검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남 의원은 지난 16일 열린 2025회계연도 사회혁신경제국 결산 심사에서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사업의 세입·세출 운용 계획 변경 사례를 언급하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보다 면밀한 사전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사업 운영 과정에서 신청 서류 간소화와 참여 기준 조정 등이 이뤄진 점을 언급하며, 지원 대상 선정과 사업 효과 측면에서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기업 참여 기준과 근로 조건 관련 일부 지침 변경에 대해서도 정책 목적과 사업 운영의 균형을 고려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남 의원은 이어 ‘베이비부머 인턴십(기업 근무형)’ 사업의 예산 구조 변화도 살펴봤습니다.
심사 과정에서 제시된 자료에 따르면 사업 예산은 확대됐으나 참여자에게 직접 지원되는 예산 비중은 최근 3년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네트워크 구축, 간담회 운영 등 사업 추진 관련 예산은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남 의원은 사업 확대 과정에서 직접 지원 효과와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남 의원은 질의를 마무리하며 지난 2006년 첫 의정활동을 시작한 이후 약 20년간의 의정 경험을 돌아보는 소회를 밝혔습니다.
남 의원은 도정과 의정 발전을 위해 함께한 공직자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도민을 위한 정책과 행정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결산 심사는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정책 효과를 점검하는 자리로 진행됐으며, 도의회는 향후에도 예산의 효율적 운영과 정책 성과 제고를 위한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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