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김형천 기자]
KT가 월드컵 시즌을 맞아 고객들의 일상 속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6월 멤버십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KT는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고객 보답 프로그램 2차 라인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응원 모임과 외식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를 고려해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브랜드 중심으로 구성됐다.
고객은 GS25와 던킨 가운데 원하는 혜택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GS25에서는 컵라면 또는 디저트 상품에 대해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던킨은 전 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6천 원 한도 내에서 50%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
KT 멤버십 고객을 위한 ‘달달혜택’도 함께 운영된다. 고객들은 VIPS 채끝스테이크 무료 제공, 배달의민족과 노모어피자 할인, 더벤티와 공차 할인, 버거킹 할인, 롯데시네마 영화 예매권 등 다양한 혜택 중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쇼핑과 여행 분야 혜택도 확대된다. 아모레몰, GS칼텍스, KKday, 원스토어 등 제휴 서비스를 통한 할인 혜택과 함께 메가박스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특히 KT는 월드컵 시즌을 맞아 멤버십 쇼핑라운지에서 ‘대한민국 응원 특가전’을 운영한다. 국가대표 유니폼과 축구 관련 기념품, 응원용품, 빔프로젝터 등 다양한 상품을 특별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기획전은 7월 1일까지 진행된다.
문화 혜택도 강화된다. KT 멤버십 고객은 뮤지컬 ‘그날들’, ‘서편제’,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과 전시 ‘베르디’ 등 다양한 공연·전시 콘텐츠를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KT 관계자는 “고객들이 월드컵 시즌을 보다 즐겁게 보내고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멤버십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T가 월드컵 시즌을 맞아 고객들의 일상 속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6월 멤버십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KT는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고객 보답 프로그램 2차 라인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응원 모임과 외식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를 고려해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브랜드 중심으로 구성됐다.
고객은 GS25와 던킨 가운데 원하는 혜택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GS25에서는 컵라면 또는 디저트 상품에 대해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던킨은 전 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6천 원 한도 내에서 50%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
KT 멤버십 고객을 위한 ‘달달혜택’도 함께 운영된다. 고객들은 VIPS 채끝스테이크 무료 제공, 배달의민족과 노모어피자 할인, 더벤티와 공차 할인, 버거킹 할인, 롯데시네마 영화 예매권 등 다양한 혜택 중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쇼핑과 여행 분야 혜택도 확대된다. 아모레몰, GS칼텍스, KKday, 원스토어 등 제휴 서비스를 통한 할인 혜택과 함께 메가박스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특히 KT는 월드컵 시즌을 맞아 멤버십 쇼핑라운지에서 ‘대한민국 응원 특가전’을 운영한다. 국가대표 유니폼과 축구 관련 기념품, 응원용품, 빔프로젝터 등 다양한 상품을 특별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기획전은 7월 1일까지 진행된다.
문화 혜택도 강화된다. KT 멤버십 고객은 뮤지컬 ‘그날들’, ‘서편제’,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과 전시 ‘베르디’ 등 다양한 공연·전시 콘텐츠를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KT 관계자는 “고객들이 월드컵 시즌을 보다 즐겁게 보내고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멤버십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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