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김효수 기자]
경기남부경찰청이 여름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이륜차와 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PM) 등 이른바 ‘두 바퀴 차’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지난 10일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도내 대학가와 교통 취약지역 74개소에서 일제단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여름철을 맞아 두 바퀴 차 이용이 늘어남에 따라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추진됐다.
단속에는 도경찰청 교통순찰대와 32개 경찰서가 참여했으며, 교통경찰과 지역경찰 등 158명, 순찰차와 싸이카 등 장비 129대가 투입됐다.
단속 결과 총 667건의 법규 위반 행위가 적발됐다. 이륜차는 신호위반과 인도주행 등을 포함해 390건, 개인형 이동장치는 안전모 미착용과 무면허 운전 등을 포함해 274건이 적발됐다. 이와 함께 픽시 자전거 위험주행 등 3건은 계도 조치가 이뤄졌다.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6월 8일 기준 두 바퀴 차 관련 사망자는 18명으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기간 26명보다 8명 감소했다. 감소율은 30.8% 수준이다.
경찰은 현재의 감소 추세를 유지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두 달간 도내 관리구역 216개소를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매주 수요일마다 도경찰청 주관 일제단속을 정례화해 지속적인 교통안전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경기남부경찰청 관계자는 두 바퀴 차의 법규 위반 행위는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고 교통사고 위험을 높일 수 있다며, 단속과 함께 교육·홍보 활동도 병행해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기남부경찰청이 여름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이륜차와 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PM) 등 이른바 ‘두 바퀴 차’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지난 10일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도내 대학가와 교통 취약지역 74개소에서 일제단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여름철을 맞아 두 바퀴 차 이용이 늘어남에 따라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추진됐다.
단속에는 도경찰청 교통순찰대와 32개 경찰서가 참여했으며, 교통경찰과 지역경찰 등 158명, 순찰차와 싸이카 등 장비 129대가 투입됐다.
단속 결과 총 667건의 법규 위반 행위가 적발됐다. 이륜차는 신호위반과 인도주행 등을 포함해 390건, 개인형 이동장치는 안전모 미착용과 무면허 운전 등을 포함해 274건이 적발됐다. 이와 함께 픽시 자전거 위험주행 등 3건은 계도 조치가 이뤄졌다.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6월 8일 기준 두 바퀴 차 관련 사망자는 18명으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기간 26명보다 8명 감소했다. 감소율은 30.8% 수준이다.
경찰은 현재의 감소 추세를 유지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두 달간 도내 관리구역 216개소를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매주 수요일마다 도경찰청 주관 일제단속을 정례화해 지속적인 교통안전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경기남부경찰청 관계자는 두 바퀴 차의 법규 위반 행위는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고 교통사고 위험을 높일 수 있다며, 단속과 함께 교육·홍보 활동도 병행해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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