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광양=박광옥기자] 광양 지역 청년들의 표심이 무소속 박성현 광양시장 후보를 향해 결집하고 있다.
박성현 광양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지난 26일 오후 6시, 박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광양을 사랑하는 청년모임(회장 정진웅)' 소속 청년 40명이 박성현 후보에 대한 지지를 전격 선언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지 선언식은 정진웅 회장을 비롯한 청년 회원들과 박성현 후보 선거대책본부 이정희 본부장, 박형배 상황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성현 후보를 대신해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정진웅 회장은 지지 선언문을 통해 청년들의 솔직하고 절박한 심정을 대변했다. 정 회장은 캠프 관계자들에게 "청년들이 광양으로 돌아와 일자리를 잡고,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아 기를 수 있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져야 결국 광양의 인구도 늘어나는 것 아니겠냐"고 반문하며, "광양의 미래를 바꿀 박성현 후보의 진정성 있는 청년 공약과 정책들이 청년들의 가슴에 깊이 와닿아 이번 지지를 결심하게 됐다"고 지지 배경을 밝혔다.
이에 박성현 후보 캠프 관계자는 "광양의 미래인 청년들의 소중한 지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박 후보를 대신해 확고한 약속을 전했다.
캠프 측은 박 후보가 공약집을 통해 시민들께 약속한 ▲광양청년 첫 일터 프로젝트 ▲스타트업 AI 기술 인력 양성 ▲청년 기본소득제 도입 ▲청년 내일 저축 계좌 지원 ▲광양 청년 결혼 축하 복지 포인트 지원 ▲지역 인재 채용 할당제 등을 언급하며 "청년들이 머물고 싶고, 꿈을 펼칠 수 있는 유능한 청년 친화 도시 광양을 만들기 위해 이 약속들을 반드시 이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선거 막판, TV 토론회 완승으로 박성현 후보의 상승세가 무서운 가운데, 이번 청년층의 조직적인 지지 선언까지 더해지면서 부동층과 젊은 표심의 향방에 결정적인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성현 광양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지난 26일 오후 6시, 박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광양을 사랑하는 청년모임(회장 정진웅)' 소속 청년 40명이 박성현 후보에 대한 지지를 전격 선언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지 선언식은 정진웅 회장을 비롯한 청년 회원들과 박성현 후보 선거대책본부 이정희 본부장, 박형배 상황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성현 후보를 대신해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정진웅 회장은 지지 선언문을 통해 청년들의 솔직하고 절박한 심정을 대변했다. 정 회장은 캠프 관계자들에게 "청년들이 광양으로 돌아와 일자리를 잡고,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아 기를 수 있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져야 결국 광양의 인구도 늘어나는 것 아니겠냐"고 반문하며, "광양의 미래를 바꿀 박성현 후보의 진정성 있는 청년 공약과 정책들이 청년들의 가슴에 깊이 와닿아 이번 지지를 결심하게 됐다"고 지지 배경을 밝혔다.
이에 박성현 후보 캠프 관계자는 "광양의 미래인 청년들의 소중한 지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박 후보를 대신해 확고한 약속을 전했다.
캠프 측은 박 후보가 공약집을 통해 시민들께 약속한 ▲광양청년 첫 일터 프로젝트 ▲스타트업 AI 기술 인력 양성 ▲청년 기본소득제 도입 ▲청년 내일 저축 계좌 지원 ▲광양 청년 결혼 축하 복지 포인트 지원 ▲지역 인재 채용 할당제 등을 언급하며 "청년들이 머물고 싶고, 꿈을 펼칠 수 있는 유능한 청년 친화 도시 광양을 만들기 위해 이 약속들을 반드시 이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선거 막판, TV 토론회 완승으로 박성현 후보의 상승세가 무서운 가운데, 이번 청년층의 조직적인 지지 선언까지 더해지면서 부동층과 젊은 표심의 향방에 결정적인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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