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4(목) 21: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함안군 가야읍, ‘안심파수꾼’ 시원한 여름나기 사업으로 폭염 취약계층 집중 보호

- 방열용품 지원, 안부 확인으로 촘촘한 돌봄 실현 -

2026-07-31(금) 13:20
가야읍 안심파수꾼이 대상 가구를 방문해 방열용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 가야읍은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복지위기가구를 보호하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 ‘안심파수꾼’ 시원한 여름나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으로 구성된 안심파수꾼단과 함께하는 민관협력 사업으로, 방열용품 지원과 안부 확인을 진행해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을 살피고 복지위기가구를 앞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가구 등 폭염에 취약한 계층으로, 안심파수꾼단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방열용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한편, 생활실태와 복지 욕구를 살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일회성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방문 과정에서 파악된 복지 욕구를 바탕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지속적인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

정환영 가야읍장은 "폭염은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크게 위협할 수 있는 만큼 안심파수꾼단과 긴밀히 협력해 위기가구를 신속히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대구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dg.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