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자신이 직접 경험한 일상의 주인공이 되어 동화 속으로 들어가는 특별한 콘텐츠가 제작됩니다.
LG유플러스는 자사의 키즈 전용 플랫폼인 ‘U+tv 아이들나라’에서 고객들의 사연을 바탕으로 AI 동화 콘텐츠를 만드는 ‘우리 아이가 동화 주인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시청을 넘어 고객이 콘텐츠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다음 달 4일부터 17일까지 U+tv 이벤트 배너를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주제는 아이의 일상 에피소드부터 가족과의 추억, 첫 심부름이나 성장 경험 등 다양하게 신청 가능합니다.
LG유플러스는 접수된 사연 중 우수 사연 3편을 선정해 1분에서 6분 분량의 AI 동화로 제작하며, 오는 9월 U+tv 아이들나라를 통해 정식 공개할 예정입니다. 사연에 선정된 고객에게는 아이의 그림이 담긴 기념 텀블러 등 소정의 경품도 제공됩니다.
회사 측은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아이와 가족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확장하고, 앞으로도 AI 기술을 결합한 다채로운 고객 참여형 키즈 서비스를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전했습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