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원으로 선양소주는 대전·세종·충남권역 음식점에 대회 홍보 보조상표가 부착된 소주 20만 병을 유통하고, 홍보 포스터 500부를 제작·배부해 대회 분위기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후원식에는 김기재 당진시장, 백종석 당진시체육회장, 윤승진 ㈜선양소주 서부지점 지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김기재 당진시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소주 ‘선양린’과의 협력을 통해 이번 대회가 더 널리 알려지고, 도민 참여 분위기가 확산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스포츠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는 9월 3일부터 9월 6일까지 4일간 당진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