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함안=이신동기자]함안군의회 권병철의장은 지난 23일 제32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민선 9기 출범에 따른 조직개편 관련 안건을 포함해 총 9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본격적인 제10대 함안군의회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민선 9기 효율적 군정 수행과 행정 기틀 마련을 위한 「함안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함안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7건과 「2026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일반안건 2건이 심의·의결을 거쳐 원안대로 가결됐다.
권병철 의장은 "이번 조직개편 관련 조례안 통과를 통해 민선 9기 군정이 더욱 속도감 있고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기틀이 되기를 바란다”며, "함안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최우선에 두고 행정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함안군의회는 24일부터 30일까지 ‘2026년도 상반기 군정 주요업무 보고’를 진행한다. 의회는 각 부서별 주요 추진 사업과 현안을 면밀히 점검하고, 군민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번 임시회는 31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된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민선 9기 효율적 군정 수행과 행정 기틀 마련을 위한 「함안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함안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7건과 「2026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일반안건 2건이 심의·의결을 거쳐 원안대로 가결됐다.
권병철 의장은 "이번 조직개편 관련 조례안 통과를 통해 민선 9기 군정이 더욱 속도감 있고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기틀이 되기를 바란다”며, "함안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최우선에 두고 행정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함안군의회는 24일부터 30일까지 ‘2026년도 상반기 군정 주요업무 보고’를 진행한다. 의회는 각 부서별 주요 추진 사업과 현안을 면밀히 점검하고, 군민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번 임시회는 31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된다.
신동아방송함안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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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