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해수욕장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기상 여건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난지섬 해수욕장 개장식은 11일 오후 2시, 왜목마을 해수욕장은 오후 5시에 개장식을 개최한다.
왜목마을 해수욕장 워터파크는 8월 1일부터 8월 23일까지 에어바운스형 워터슬라이드, 조립식 풀장, 에어풀장 등으로 만 19세 미만 이용액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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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안전한 해수욕을 위해 난지섬·왜목마을 해수욕장에서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를 운영해 가족 단위 이용객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해변용 휠체어 무료 대여 서비스 운영 및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 운영도 병행한다.
또한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종합상황실 운영 및 안전관리 인원 배치와 해수욕장 폐장 후 비개장 기간에도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안전계도 활동을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신현숙 관광과장은 “난지섬‧왜목마을 해수욕장은 서해안의 대표적인 여름 관광지로,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와 편의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개장 기간 쾌적하고 안전한 해수욕장 환경을 조성해 다시 찾고 싶은 당진 바다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