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일주일 시간을 드린다. 응하지 않으시면, 저도 이 전대미문의 국가폭력과 법치파괴에 대해, 모든 법적 조치를 끝까지 취할 것”
대검찰청으로부터 ‘연어 술파티’ 관련 정직 2개월의 징계를 청구 받은 인천지검 부부장검사 박상용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향해 “허위의 ‘연어 술파티 의혹’을 사실인 것처럼 조작한 국가폭력에 대해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박상용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주 소위 ‘연어 술파티‘ 위증 사건에 대한 판결이 있었지만, 그 판결에 대한 장관님이나 법무부의 공식적인 입장을 저는 아직 접한 바 없다”며 일주일의 시간을 준다면서, 그 안에 사과하지 않으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하는 등, 지휘 계통을 무시한 하극상을 저지른 것이다.
지난주 국민참여재판 배심원들은, 편의점 영수증과 재소자, 구치소 직원들의 증언 등 각종 증거들을 무시한 채 ‘연어 술파티’ 관련 4대 3으로 검찰 측 손을 들어줬고, 재판부가 이를 인용 이화영에게 징역 4개월 유죄를 선고한 바 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