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구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여성민방위대원들은 독립운동가 규운 윤기섭 선생 기념비를 찾아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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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구민을 대상으로 민방위 대피소 위치와 검색 방법을 안내하고 자체 제작한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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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민방위대 관계자는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를 위한 안전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은평구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6.09.25(금) 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