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청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민의 응급처치 역량 향상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팀들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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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일반부 인천 대표로 출전한 ‘인공호흡팀’은 심정지 발생 상황을 주제로 신고, 가슴압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등 응급처치 전 과정을 상황극 형태로 선보이며 심폐소생술 숙련도와 무대 표현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특히 실제 응급상황을 반영한 구성과 안정적인 팀워크, 정확한 심폐소생술 수행으로 관람객과 심사위원들의 호응을 얻으며 인천 대표팀의 역량을 전국 무대에 알렸다.
○ ‘인공호흡팀’은 지난 4월 개최된 「제12회 인천광역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해 전국대회 출전권을 획득한 바 있다.
○ 임원섭 인천소방본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들의 심폐소생술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응급처치 교육과 홍보를 지속 추진해 생명존중 문화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5(금) 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