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청소년의 날 조례」에 따른 ‘하남시 청소년의 날’을 축하하고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운영 기간 동안 총 1,440명의 지역 청소년들이 참여했다.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상시 체험 프로그램에서는‘말랑말랑 슬라임 만들기’와 ‘아기자기 볼펜 꾸미기’를 진행해 4일간 총 1,040명이 참여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청소년의 날 당일인 5월 23일에는 감일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 동아리 5개 팀이 축제 운영에 직접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청소년들은 ▲청소년운영위원회의 「아이스크림 비누 만들기」 ▲창업동아리의 「나만의 키캡 만들기 」▲댄스동아리 ‘애프터글로우’의 「리듬타고 슛 농구 챌린지 」 ▲밴드동아리‘칠밴드’의 「퀴즈 바운스존」 ▲디지털특화동아리‘DDMD’의 「MBTI 스낵바」를 운영하며 또래 청소년과 주민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축제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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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날을 비롯한 다양한 청소년 활동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참여 중심의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25(금)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