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광양=박광옥 기자] 출정식 열기 이어 2일 차에도 변화 열망 확인...“낮은 자세로 끝까지 뛸 것”주차난 해소, 골목상권 활성화, 명품 도심 트레일 조성 등 4대 공약 제시
무소속 기호 5번 박성현 광양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2일 차인 22일 오후 6시, 광영동에서 메머드급 집중 유세를 펼치며 ‘광영동 도시재생 2.0 시대’의 서막을 대대적으로 선포했다.
이날 유세 현장에는 박성현 후보를 연호하는 지지자들과 광영동민들이 대거 몰려 선거 초반 대세론을 입증하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연단에 오른 박성현 후보는 광영동 주민들을 향해 큰절로 인사를 올린 뒤, “우리 광영동은 산업도시 광양을 뒤에서 묵묵히 지탱해 온 광양의 진짜 ‘뿌리’이자 자부심”이라며 주민들의 자긍심을 고취 시키는 말로 연설을 시작했다.
박 후보는 “과거 민선 6기 시절 광영동민과 동사무소가 똘똘 뭉쳐 도시재생의 위대한 씨앗을 뿌렸지만, 이제 세월이 흐르고 시대가 바뀌었다”고 진단하며, “이제 그 도시재생도 화끈하게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박성현이 더 강력하고 확실한 ‘광영동 종합발전계획 2.0’을 가동해 확실한 ‘도시재생 2.0 시대’를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박 후보는 광영동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4대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주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첫째로 광영동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결을 공언했다. 자투리 땅을 활용한 공영주차장 대폭 확충, 공유주차 시스템 및 스마트 주차 안내 도입, 골목길 일방통행 개선 등을 통해 “주차 스트레스 없는 속 시원한 광영동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둘째로 광영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빈 점포 청년 창업 지원, 야간 경관 특화거리 조성, 소상공인 환경개선 지원 확대를 제시하며 “낮에도 밤에도 돈이 도는 활기찬 골목을 만들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셋째로 안전하고 쾌적한 명품 생활환경 구축을 위해 상습 침수구역 정비와 생태습지 복원을 약속했다. 특히 “최근 대세인 맨발 걷기 길과 생활체육 공간을 넓히고, 진월간 출렁다리를 연결해 망덕까지 이어지는 명품 도심 트레일을 조성하여 광영동을 확실한 힐링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해 청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끝으로 어르신 생활 복지 꼼꼼하게 챙기기, 청소년 문화·학습 공간 확충 등을 포함한 ‘온 가족 복합 생활복지’ 실현을 공약했다.
박 후보는 “말만 번지르르한 공약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진짜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은 광영의 뿌리와 역사를 가장 잘 아는 박성현뿐”이라고 차별성을 강조하며, “100년 된 녹차나무가 모진 바람을 견디고 깊은 뿌리를 내렸듯이, 저 박성현이 광영동의 단단한 뿌리가 되어 주민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기적을 만들겠다”며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선거운동 2일 차를 맞아 아침 민생 행보에 이어 저녁 광영동 집중 유세까지 마친 박성현 후보 캠프 측은 “바닥 민심이 원하는 변화의 바람이 광양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실감한다”며, “주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자만하지 않고, 선거 마지막 날까지 더욱 낮은 자세와 간절한 마음으로 광양시민의 선택을 받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무소속 기호 5번 박성현 광양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2일 차인 22일 오후 6시, 광영동에서 메머드급 집중 유세를 펼치며 ‘광영동 도시재생 2.0 시대’의 서막을 대대적으로 선포했다.
이날 유세 현장에는 박성현 후보를 연호하는 지지자들과 광영동민들이 대거 몰려 선거 초반 대세론을 입증하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연단에 오른 박성현 후보는 광영동 주민들을 향해 큰절로 인사를 올린 뒤, “우리 광영동은 산업도시 광양을 뒤에서 묵묵히 지탱해 온 광양의 진짜 ‘뿌리’이자 자부심”이라며 주민들의 자긍심을 고취 시키는 말로 연설을 시작했다.
박 후보는 “과거 민선 6기 시절 광영동민과 동사무소가 똘똘 뭉쳐 도시재생의 위대한 씨앗을 뿌렸지만, 이제 세월이 흐르고 시대가 바뀌었다”고 진단하며, “이제 그 도시재생도 화끈하게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박성현이 더 강력하고 확실한 ‘광영동 종합발전계획 2.0’을 가동해 확실한 ‘도시재생 2.0 시대’를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박 후보는 광영동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4대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주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첫째로 광영동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결을 공언했다. 자투리 땅을 활용한 공영주차장 대폭 확충, 공유주차 시스템 및 스마트 주차 안내 도입, 골목길 일방통행 개선 등을 통해 “주차 스트레스 없는 속 시원한 광영동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둘째로 광영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빈 점포 청년 창업 지원, 야간 경관 특화거리 조성, 소상공인 환경개선 지원 확대를 제시하며 “낮에도 밤에도 돈이 도는 활기찬 골목을 만들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셋째로 안전하고 쾌적한 명품 생활환경 구축을 위해 상습 침수구역 정비와 생태습지 복원을 약속했다. 특히 “최근 대세인 맨발 걷기 길과 생활체육 공간을 넓히고, 진월간 출렁다리를 연결해 망덕까지 이어지는 명품 도심 트레일을 조성하여 광영동을 확실한 힐링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해 청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끝으로 어르신 생활 복지 꼼꼼하게 챙기기, 청소년 문화·학습 공간 확충 등을 포함한 ‘온 가족 복합 생활복지’ 실현을 공약했다.
박 후보는 “말만 번지르르한 공약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진짜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은 광영의 뿌리와 역사를 가장 잘 아는 박성현뿐”이라고 차별성을 강조하며, “100년 된 녹차나무가 모진 바람을 견디고 깊은 뿌리를 내렸듯이, 저 박성현이 광영동의 단단한 뿌리가 되어 주민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기적을 만들겠다”며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선거운동 2일 차를 맞아 아침 민생 행보에 이어 저녁 광영동 집중 유세까지 마친 박성현 후보 캠프 측은 “바닥 민심이 원하는 변화의 바람이 광양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실감한다”며, “주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자만하지 않고, 선거 마지막 날까지 더욱 낮은 자세와 간절한 마음으로 광양시민의 선택을 받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박광옥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