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또 안전사고가 발생했습니다.
17일 오후 2시쯤 포스코 포항제철소 2파이넥스 성형탄공장에서 포스코 협력업체 직원 이모씨가 난간 설치작업을 하다 5m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씨는 소방당국에 의해 포항 소재 한 병원으로 후송돼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생명에는 지장없고, 골절상 등을 입었습니다.
포스코에 따르면 이씨는 기존에 설치된 난간이 낡아 교체 작업을 하다가 사고를 당했습니다.
노조 관계자는 “포항제철소 내에는 낡은 설비들이 많아 사고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다”면서 “그런데도 회사 측은 말로만 안전을 외칠 뿐 직원들의 실질적인 안전은 도외시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17일 오후 2시쯤 포스코 포항제철소 2파이넥스 성형탄공장에서 포스코 협력업체 직원 이모씨가 난간 설치작업을 하다 5m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씨는 소방당국에 의해 포항 소재 한 병원으로 후송돼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생명에는 지장없고, 골절상 등을 입었습니다.
포스코에 따르면 이씨는 기존에 설치된 난간이 낡아 교체 작업을 하다가 사고를 당했습니다.
노조 관계자는 “포항제철소 내에는 낡은 설비들이 많아 사고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다”면서 “그런데도 회사 측은 말로만 안전을 외칠 뿐 직원들의 실질적인 안전은 도외시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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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