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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에는 문산읍 자율방재단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여해 무더위쉼터의 냉방기 작동 상태와 실내 청결 상태를 비롯해 폭염 대비 행동요령 비치 여부, 쉼터 안내표지 부착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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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시설 관리자에게 적정 실내온도 유지와 냉방기 정기 점검을 당부하는 한편,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무더위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가까운 무더위쉼터를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박청학 문산읍 자율방재단장은 “폭염은 누구에게나 위험하지만 특히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무더위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과 예찰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민정희 문산읍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주민 안전을 위해 점검에 참여해 주신 지역 자율방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폭염특보 발효 시 취약계층 안부 확인과 무더위쉼터 운영상태 점검을 강화해 폭염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