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도내 18개 시군 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직업상담 서비스의 전문성 향상과 상담사 간 정보 교류 및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대기업·공기업 입사지원서류 컨설팅 전략 특강 ▲직업상담사 소진 예방을 위한 ‘힐링 베이킹 체험’ 등 실무 중심과 치유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시군 간 취업 지원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지역별 일자리 지원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으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 교육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상담사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도 기여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상담사는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과 더불어 심리적 회복까지 함께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재호 경남투자경제진흥원장은 “앞으로도 직업상담사의 전문성 향상과 지속 가능한 일자리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