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안전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품위생 담당 공무원과 한국외식업중앙회 은평구지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관내 지하철역 주변에서 식중독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특히 식중독 예방을 위한 5대 핵심 수칙인 ‘손·보·구·가·세’를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주요 내용은 ▲손 씻기 ▲보관온도 지키기 ▲칼·도마 구분 사용하기 ▲가열하기 ▲세척·소독하기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식중독은 개인위생 관리와 기본적인 예방수칙 실천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와 예방 활동을 통해 구민들의 식품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