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에서는 우채명 평택해경서장이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수상레저기구 및 비상구조선의 정상 작동 여부 및 계류장과 탑승장 등 주요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의 적정 비치·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또한, 사업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최근 수상레저 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안전수칙 준수여부를 점검하는 한편, 현장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과의 소통 중심의 점검을 실시했다.
우채명 평택해양경찰서장은 “여름철 성수기는 수상레저 활동이 집중되는 시기로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사업자와 이용객 모두가 안전의식을 갖고 구명조끼 착용 등 기본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안전한 수상레저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