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훈련은 전·평시 다양한 안보 위기 상황에 대비하여 부대 작전 수행 능력을 극대화하고, 군 작전 단계별 부대 운용 능력을 검증하는 데
주안을 두고 실시된다. 특히, 변화하는 안보 환경을 반영한 다중 복합적인 상황을 부여해 각 지역별 작전부대의 실전력을 한단계 끌어올릴 예정이다.
◦ 특히, 당진·서산·태안·예산·홍성 지역의 민·관·군·경·소방 등 통합방위 가용요소들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가동함으로써, 유사시 지역 안보를 위한 유관기관 간 복합 작전 지원 능력도 함께 숙달할 계획이다.
◦ 본격적인 훈련은 거동수상자의 대해상(안) 침투 상황에 이어, 국가중요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테러상황을 부여한 가운데, 국지도발 대비작전과 전면전 상황까지 연계하여 4박 5일간 진행된다.
◦ 부대는 이번 훈련 기간 동안 “주·야간에 실제 병력 및 장비가 이동할 수 있으니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주민 여러분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군사·국가 중요시설의 위치를 물어보거나 거동이 수상한 인물을 발견하시면 즉시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서 또는 국번 없이 1338번으로 신고해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 훈련에 앞서 부대는 훈련 전·중·후 ‘안전사고 Zero화’를 위해 전 부대를 대상으로 위험성 평가실시 후 사전 위험요소를 확인 및 점검하였으며, 훈련 중에도 현장 안전통제팀을 운영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 육군 제1789부대는 “이번 훈련은 부대의 실전적인 작전 수행 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훈련”이며,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바탕으로 책임지역 내 위기 발생 시 완벽한 작전 수행은 물론,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며 지역방위부대로서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