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응암1동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디지털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키오스크와 스마트폰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0일 구립 응암제일경로당에서 진행된 6월 키오스크 교육은 키오스크와 앱 이용 실습을 비롯해 무인민원발급기·무인매장 이용, 디지털동행플라자 견학 등 실생활 체험 중심으로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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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에는 포수마을만화도서관에서 스마트폰 교육이 이어진다. 기본 설정부터 예약 메시지 발송, 화면 캡처, 사진 전송, 카메라 활용법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능을 중심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이 생활권 내에서 편리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경로당과 도서관을 교육장으로 활용한 적극행정 사례로 평가된다. 이론 교육뿐 아니라 디지털 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활용도를 높였다.
유경숙 응암1동장은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기를 보다 자신 있게 사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