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옛 법원 터와 건축물을 리모델링(Remodeling)하는 ‘글로컬 콘텐츠 캠퍼스 조성 사업’과 연계해 노후화한 담장으로 인한 폐쇄적이고 삭막한 이미지를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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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존에 방치돼 있던 수목과 잡초를 정비하고, 노후 담장을 철거한 자리에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화단과 작은 쉼터를 조성했다. 아울러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경관 울타리를 설치해 밝고 개방적인 거리 환경을 연출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정비를 넘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환경 개선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유휴공간과 노후 시설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상권의 활성화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