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매년 현충일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추념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 행사와 함께 도내 170개 민방위 경보시설을 통해 묵념사이렌을 송출하며 추모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윤환길 경남도 안전정책과장은 “현충일 당일 울리는 사이렌은 민방공 사이렌이 아닌 추념을 위한 묵념사이렌”이라며, “도민들은 놀라지 마시고, 사이렌이 울리면 잠시 일상을 멈추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2026.09.25(금) 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