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바다의 소중함과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해양쓰레기 저감 및 국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평소 관리가 어려운 연안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해양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
이날 행사에는 공동주관 기관인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을 비롯해 당진시, 해양환경공단, 당진수협, 현대제철, 삼양KCI, 해양환경명예감시원 등 약 1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행사 전 해양환경보호 및 안전교육을 실시 한 뒤 석문방조제를 따라 폐플라스틱, 스티로폼 등 각종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며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활동을 통해 해양환경개선은 물론 해양환경보호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민·관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우채명 서장은 이날 정화활동에 참여해 “깨끗한 바다는 미래세대에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해양환경 보호와 깨끗한 연안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5(금) 10:37


























































